여름엔 쿨이지~~ COOOOOL
이 글을 읽기 전에 쓴 사람은 아저씨지만 뉴진수 ditto라는 노래도 즐겨 듣는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.(물론 딸♡덕분이지만)..커피를 마시려고 1000CC라는 커피전문점에 들렀다…그런데 익숙한 노래가 나왔다.가수 쿨쿨의 “친구에서 연인이 될 때까지”..명곡 중 명곡이다..지난번 노래방에서 쿨한 노래를 많이 불렀다..심지어 아내♡와 연애할 때 라디오에 소식을 보내 “너의 집 앞에서”를 불러주기도 했다.커뮤니티 좁히기아무튼 추억이 떠올라 쿨한 노래를 듣다가 “애상”이라는 곡으로 “삐쳐도 […]